블러디 메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잉글랜드 여왕 메리 1세의 별칭 [편집]
2. 서양의 괴담 [편집]
3. 칵테일 [편집]
파일:IMG_0120.jpg
색깔이 피를 연상시키는 붉은 색이기 때문에 위에 언급된 메리 1세의 별칭을 연상시킨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무알코올 버전은 버진 메리(Virgin Mary)라고 불리며, 재료 중 보드카를 데킬라로 바꾸면 블러디 마리아(Bloody Maria)가 된다.[1]
보드카를 베이스로 사용하며, 여기에 레몬 주스와 토마토 주스를 넣은 후 우스터 소스, 타바스코 소스, 소금과 후추 등을 적당량 첨가하고 가니쉬로 셀러리를 꽂는다. 레시피만 보면 술이라기보다는 술 들어가는 스프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
사실 이 블러디 메리는 레드 아이즈와 함께 해장술로 시작했다. 오리지널은 토마토 주스라기보다는 소스를 팍팍 넣은 이상한 토마토 수프의 맛이 난다. 헌데 이렇게 하면 팔리지가 않으니 되도록이면 토마토 주스처럼...
블러디 메리 칵테일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
색깔이 피를 연상시키는 붉은 색이기 때문에 위에 언급된 메리 1세의 별칭을 연상시킨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무알코올 버전은 버진 메리(Virgin Mary)라고 불리며, 재료 중 보드카를 데킬라로 바꾸면 블러디 마리아(Bloody Maria)가 된다.[1]
보드카를 베이스로 사용하며, 여기에 레몬 주스와 토마토 주스를 넣은 후 우스터 소스, 타바스코 소스, 소금과 후추 등을 적당량 첨가하고 가니쉬로 셀러리를 꽂는다. 레시피만 보면 술이라기보다는 술 들어가는 스프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
사실 이 블러디 메리는 레드 아이즈와 함께 해장술로 시작했다. 오리지널은 토마토 주스라기보다는 소스를 팍팍 넣은 이상한 토마토 수프의 맛이 난다. 헌데 이렇게 하면 팔리지가 않으니 되도록이면 토마토 주스처럼...
블러디 메리 칵테일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
하이볼 글라스에 토마토 주스를 제외한 재료들을 모두 빌드한 다음, 토마토 주스를 잔에 가득 따라준다. 이후 샐러리 스틱으로 가니쉬해주면 완성. 외국 영상이나 레시피를 찾아보면 쉐이킹하거나 쓰로잉, 심지어 소금과 후추를 하이볼 글라스에 리밍[2]하는 방법도 존재하지만, 어디까지나 개개인이 추구하거나 선호하는 레시피일 뿐이다.
미국에서는 피자를 비롯한 각종 음식을 가니쉬로 올리는
이름 자체에 피가 들어가다 보니, 괴담이나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게임에서는 블러디 메리에 실제로 피를 넣는다 식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3.1. 시저 [편집]
블러디 메리 칵테일의 배리에이션으로 "시저" 또는 "블러디 시저"라는 것이 있다. 위의 레시피에서 토마토 주스를 백합 육수가 첨가된 "Clamato"를 사용하고 후추 대신 셀러리 시드가 들어간 소금을 사용한다. 블러디 메리에 비해 짠맛이 강하고 특유의 조개맛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클래마토 주스를 구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3] 메뉴판에 올려놓은 바는 극히 드물다. 비슷하게 맛을 내고 싶다면 중국산을 백합조개를 구해서[4] 육수를 우려내거나 조개다시다 1티스푼 정도만 넣고 섞어주면 제법 비슷한 맛이 난다.
이 칵테일의 기원은 캐나다의 어느 바에서 맨해튼식 클램차우더의 느낌이 드는 칵테일을 주문받고 나서 만들어낸 것이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클래마토 주스를 구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3] 메뉴판에 올려놓은 바는 극히 드물다. 비슷하게 맛을 내고 싶다면 중국산을 백합조개를 구해서[4] 육수를 우려내거나 조개다시다 1티스푼 정도만 넣고 섞어주면 제법 비슷한 맛이 난다.
이 칵테일의 기원은 캐나다의 어느 바에서 맨해튼식 클램차우더의 느낌이 드는 칵테일을 주문받고 나서 만들어낸 것이라고 한다.
4. 캐릭터 [편집]
5. 레이디 가가의 2집 "Born This Way" 수록곡 [편집]
여기에선 메리 막달렌을 뜻한다.
6. 사우스 파크의 에피소드 제목 [편집]
[1] Mary는 성모 마리아의 이름인데 영어식 철자이고, Maria는 데킬라를 만드는 쿠바 등지에서 쓰는 언어인 스페인어식 철자다. 일종의 말장난.[2] 잔의 테두리에 묻히는 것을 말한다.[3] 정식으로 수입해서 파는 곳이 없으며, 거의 해외직구 등을 이용해 직접 들여와야 한다. 보통 1병에 1~2만원 사이로 그냥 토마토 주스에 비하면 몇 배나 비싼 편.[4] 국산은 채취량이 줄어서 생각보다 비싸다.[5] 3개의 인격을 가진 여성 빌런. 메리 워커일 때는 평범한 여성이지만 타이포이드 메리가 되면 강해지며, 블러디 메리가 되면 가장 강력해진다. 데어데블의 카운터 파트. 넷플릭스의 마블 드라마 아이언 피스트에서도 등장했다.[6] 시즌1 5화에서 등장하는 악령. 유래는 2번 문단의 괴담으로, 부르는 법도 동일하다. 차이점은 거울을 통해 이동하며 사람을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죽인 자들에게 나타나서 죄를 책망하며 죽게 만든다는 것.[7] 닫힌 폐허에서 낚을 수 있는 어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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